〈잠 못 이루는 밤〉 소성섭 감독
〈졸업 앨범: 선생님을 기다렸다〉 김종관 감독
〈그녀: 공장의 전사들〉 파르시팔 레파라토 감독
〈잔인한 낙관〉 신목야 감독
〈세상은 그렇게 끝난다.〉 정윤석 감독
박세영 감독 인터뷰
〈공순이〉 유소영 감독
〈터치, 툭〉 태지원 감독
〈리틀 라이프〉 김용천 감독
〈흘려보낸 여름〉 이선연 감독
〈많다, 말이〉 파스칼 보데 감독
〈음화〉 오지현 감독
〈키노아이〉 김경계 감독
〈포스트 푸 드롭〉 강승호 감독
〈영화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총이 전부다〉 산티아고 세인 감독
〈입춘〉 최수빈 감독
〈필름 핀〉 마리아 로하스 아리아스, 안드레스 후라도 감독
〈같은 계절을 보낸다는 건〉 고승현 감독
〈고래사냥〉 류도현 감독
〈갱스터리즘〉 아이제이아 머디나 감독
〈비단의 그림자〉, 〈팔림프세스트: 이름에 관한 이야기〉 메리 스티븐 감독
〈이상 가족〉 김지현 감독
〈포에버…포에버〉 요한 루르프 감독
〈영업일지〉 강민아 감독
‘올해의 프로그래머’ 변영주 감독 인터뷰
〈회생〉 김면우 감독
〈나타 근영〉 이종수 감독
〈관리처분계획—미아리 텍사스 편〉 장윤미 감독
〈남태령〉 김현지 감독
〈메밀묵〉 김정민 감독 인터뷰
〈춘슈〉, 〈루오무의 황혼〉 장률 감독 인터뷰
〈시민 오랑〉 하시내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