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다큐멘터리 〈말께리다스〉는 칠레의 여성 교도소 수감자들의 알려지지 않은 삶을 내밀하고도 강렬한 초상으로 보여준다. 여성 교도소는 수감자들에게 갓난아이가 있는 경우 두 살까지만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허용한다. 복역 기간이 남아 있는 수감자는 강제로 아이와 헤어져 지낼 수밖에 없다.
리뷰 〈말께리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