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가공 공장에서 일하는 스테판은, 대형 호텔 체인과 레스토랑 등을 소유한 아버지 세르주를 처음 만난다. 3개월 전 어머니가 죽은 후 결국 연락을 한 것이다. 세르주의 집에 초대된 스테판은, 그의 아내인 루이즈와 딸 조르주를 만난다. 그들의 사이는 최악이다. 루이즈와 조르주는 세르주가 빨리 죽기만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인다. 스테판을 배웅하는 조르주는 그녀에게 다시 오지 말라고 강하게 말한다.
리뷰 〈악의 기원 The Origin of Ev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