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한 프랑스 평론가 세르주 다네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티〉(1982)에 나오는 외계인 주인공, 이티의 눈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티의 눈을 보고 울지 않을 순 있다. 하지만 굉장히 어렵다.”
리뷰 〈쿨리는 울지 않는다〉